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이틀 연속 급락하며 코스피·코스닥에서 사상 처음으로 서킷브레이커가 이틀 연속 발동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역대급 실적에도 목표주가가 잇따라 낮아졌고, 미국에서도 엔비디아·TSMC·AMAT 등 반도체주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 강진으로 TSMC·소니·르네사스 등 현지 반도체 공장 가동이 중단되며 글로벌 공급망 차질 우려가 커졌습니다.
한편 반도체 수출 호조 덕분에 국내 제조업 체감경기는 4년여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웨이퍼·소재 기업들의 실적 소식도 이어졌습니다.
미래산업이 中 이링트레이딩과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계약 규모 약 105억원, 작년 매출의 20.72% 수준
메모리 테스트핸들러 2종, 연말까지 순차 납품 예정
日 구마모토 강진으로 반도체·자동차 공장 잇따라 중단
소니·르네사스·TSMC 생산 중단, 항만·물류망도 파손
정밀검사 필요해 정상화까지 수개월 걸릴 수도
日 신에쓰화학, AI발 웨이퍼 수요 급증에 완전가동
세계 점유율 30~40%, 1분기 웨이퍼 출하 13%↑
초고순도 실리콘 기술력으로 AI 소재주 재평가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키자니아에 반도체 체험관 개소
클린룸 체험하며 4대 공정 게임으로 학습
9월부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드림캠프도 운영
경북·구미, 전력반도체 팹 구축 등 미래산업 전략 논의
구미시, 팹·공유공장 등 11개 과제 건의
정책금융 활용해 기업 투자 이끌어내는 방식 추진
조선·반도체 호조에 제조업 체감경기 4년여만 최고
7월 제조업 CBSI 103.2, 2022년 6월 이후 최고
8월 전망도 개선, 비제조업은 부진 지속
엔비디아, 차세대 AI장비 메모리 원가비중 축소 추진
메모리 비중 29%→20% 목표, HBM 단가 조정 압박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협상력 약화 우려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사상 처음
코스피 360P 급락, SK하이닉스 실적 실망감 겹쳐
8월 반도체 수출지표가 반등 여부 가늠할 열쇠
2분기 역대급 실적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가 줄하향
미래에셋 SK하이닉스 33%↓, 中 노광기 국산화 이슈 영향
재무건전성·주주환원 여력엔 여전히 긍정적 시각
경주시, 원자력연·SK하이닉스와 반도체 방사선평가 MOU
양성자가속기 빔서비스의 40%를 반도체기업이 활용
가속기 성능 확장시 비용절감·경쟁력 향상 기대
日 구마모토 지진, 반도체 공급망 분산전략 한계 노출
TSMC·소니·르네사스 등 규슈 지역에 밀집 생산
클러스터 집중으로 동시다발 셧다운 위험 커져
삼성전자, 30일 사상 최대 2분기 확정실적 발표
매출 171조·영업이익 89.4조, HBM 등 메모리가 견인
120조 규모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 여부 주목
반도체 수출 증가로 제조업 체감경기 4년여만 최고
7월 CBSI 98.5, 제조업 103.2로 2022년 이후 최고
조선·방산·반도체 수요확대가 개선 이끌어
반도체장비 대장주 AMAT 주가 8.40% 급락
SK하이닉스 실적부진·KLA 부진 겹쳐 투심 위축
메모리 업황 둔화 우려로 장비 투자 지연 가능성
코스피 5.98% 급락, 5700선 아래로 마감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첫 발동
SK하이닉스 등 시총상위 10종목 모두 하락
외국인, 29일 SK스퀘어·한미반도체 등 순매수
순매수 상위 20종목 중 전기전자업종 8개 포함
다만 순매수 상위 종목도 대부분 주가는 하락
SK하이닉스 ADR-본주 상호전환 30일부터 가능
전환물량 소진, ADR 프리미엄 여전히 34% 수준
개인투자자는 물량 부족으로 차익실현 사실상 불가
SK스퀘어 8.43% 급락, 84만7000원 마감
전일 92만5000원서 7만8000원 하락, 거래대금 4705억원
반도체 업종 전반 하락세가 주가에 영향
ENF테크놀로지, SK하이닉스 불산 공급 두자릿수 점유율 확보
6월말부터 한 생산기지에 불산 100% 독점 공급
솔브레인 중심 공급망에서 3사 체제로 재편
아마존·TSMC·브로드컴, 시총 3조달러 돌파 경쟁
아마존 2.5조·TSMC 2.1조·브로드컴 1.8조달러
세 기업 모두 AI 인프라 확대의 핵심 수혜주
엔비디아 AI서버, 우회수출로 中 유입 의혹 제기
대만 검찰, 위조서류·페이퍼컴퍼니 통한 밀반출 조사
엔비디아 대만지사 임원 구금, 수출통제 실효성 논란
NXP반도체, 5년간 24.1% 수익률 기록
DCF 기준 내재가치 근접, 실적배수는 저평가 신호
AI발 제조원가 상승이 밸류에이션에 부담 요인
펭귄솔루션스, 메모리 수요 힘입어 올해 123% 급등
3분기 매출 48%↑, 메모리·AI인프라 사업 104%↑
CEO '메모리가 새로운 컴퓨팅 병목' 강조
TSMC 주가 4.7% 하락, 373달러대 거래
2분기 매출 400억달러, 니덤 목표가 530달러로 상향
AI 수요 견조, 임원진 자사주 매입도 이어져
엔비디아 주가 3.6% 하락, 190달러선
SK하이닉스 실적 호조는 엔비디아 HBM 수급에 긍정적
UBS '반도체 급락 과도' 진단, 로봇 신사업도 부각
엔비디아, 8월26일 2분기(FY2027) 실적 발표 예정
회계연도 2분기는 7월26일 마감, CFO가 컨퍼런스콜 진행
애널리스트·기관투자자 대상 질의응답도 진행
상위 1% 투자자, 29일 삼성전기·LS일렉트릭 순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순매도로 전환
삼성전기, AI서버용 MLCC 협상력 강화가 배경